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김진명 작가가 세월호 7시간의 미스터리를 추정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광화문 100만 촛불집회와 세월호 7시간 국정공백 미스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바라며 지난 12일 사상 최대 100만 명의 시민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섰다. 함익병은 "이미 국민들에게 심판은 다 받은 것"이라며 "법대로 하면 된다"고 말한다.
강민구 변호사는 "국민들의 성난 민심을 가지고 무임승차하려 한다"며 탄핵을 추진해야 할 야당이 정치적 민심을 이용하는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봉규는 "탄핵이 안 되니까, 대통령이 깔끔하게 하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종진은 "하야를 안 하니까 문제"라고 말했고 팽팽한 대립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강적들'에는 김진명 작가가 출연해 세월호 7시간 국정 공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진명 작가는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짚이는데 있다"며 강한 확신을 하며 세월호 7시간 국정 공백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김진명 작가의 시나리오를 들은 '강적들' 패널이 모두 경악해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