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68년 만의 슈퍼문 언급 "예쁜 달이 뜨기를 기다리면서…모두 힘내요"
[뉴스핌=황수정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슈퍼문을 언급했다.
한승연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선가 다섯시 이십구분에 슈퍼문이 뜬다고 본 거 같은데.. 구름이 너무 두꺼워서 도무지 보이지를 않네요"라고 68년 만의 슈퍼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승연은 "좀 더 기다리면 달을 볼 수 있을까요? 어지러운 세상, 그래도 예쁜 달이 뜨기를 기다리면서.. 모두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한승연은 68년 만의 슈퍼문에 대한 기대감과 동시에 어지러운 정국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과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14일 밤에 1948년 이후 68년 만의 슈퍼문이 떴지만 구름이 많이 끼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 때문에 관측이 쉽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