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임지연 대신 조희봉 친가족 행세 "죽을 죄를 지었다"…손호준, 임지연에게 다시 고백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24회에서 임수향이 이일화의 반지를 하수구에 빠뜨리곤 조희봉 앞에서 그의 친 가족 행세를 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임수향)는 쓰러진 영애(이일화)의 손에서 반지를 뺏어 달리다 반지를 놓치게 되고, 반지는 하수구에 빠지고 만다.
쓰러진 영애를 본 사람들은 그가 피를 흘리자 깜짝 놀라고 신애는 "반지가 휩쓸려 떠내려간 것 아니겠지"라며 불안해한다.
미풍(임지연)은 "그 반지 꼭 찾아야 한다"고 걱정하고 신애는 자신이 반지의 주인인 척 미풍의 할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장고(손호준)는 미풍에게 "내 옆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고백하며 키스한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