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식사하셨어요' 오현경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오현경은 최근 진행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녹화에서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 MC 김수로는 오현경에 "딸 채령 양이 예쁘다고 소문이 났다"고 하자 오현경은 "방송에서 그렇게 얘기하니까 자기가 예쁜 줄 안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시켰다.
이내 오현경은 "몸매가 서구적이고 잘 보면 매력적이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은 "딸이 요리에 관심이 많다. 언젠가 한 번은 나에게 하트를 올린 팬케이크를 선물해주기도 했다"며 흐뭇해했다.
오현경은 유학 중인 딸과 통화가 잘 안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할머니, 이모, 친구 전화는 다 받는데 유독 내 전화만 안 받는ㄷ"며 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딸 채령 양이 엄마 오현경의 전화를 받지 않는 이유는 13일 오전 8시25분 방송하는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