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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국의 선택] 클린턴 209명으로 트럼프 일시 역전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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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27분 현재 대의원수 클린턴 209명, 트럼프 187명
트럼프 승리 가능성 95% 이상, 예상 선거인단 300명 예상-NYT

[뉴스핌= 이홍규 기자]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우리시각으로 오후 1시 27분 현재 승부를 결정짓는 선거인단 확보 예상치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일시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트럼프의 승리 가능성이 아직은 90% 이상인 상황이다.

<자료=NBC뉴스>

한국 시각 오후 1시 27분 현재 NBC뉴스에 따르면 클린턴은 전체 대의원 예상치에서 209명를 기록해, 187명을 얻은 트럼프를 앞지른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클린턴 후보는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코니테컷, 델라웨어, 콜롬비아, 일리노이, 메릴랜드, 메사추세츠 뉴저지, 뉴멕시코, 뉴욕, 오리건,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버지니아, 워싱턴 등 16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트럼프는 앨러바마, 아칸소, 아이다호, 인디애나,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미주리, 몬타나, 네브라스카, 노스 캐롤라니아, 노스 코타,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우스 다코타, 테네시, 텍사스, 웨스트 버지니아, 와이오밍 등 21곳에서 승리가 전망됐다.

대의원 수가 55명으로 가장 많이 걸린 캘리포니아에서 클린턴이 승리함에 따라 판세가 역전됐다. 캘리포니아에서 클린턴과 트럼프는 각각 득표율 59.6%, 35.6%를 기록했다.

앞서 클린턴은 버지니아에서 역전승을 거두면서 회생의 불씨를 지폈다.

한편, 뉴욕타임스에서 예측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은 95%를 기록하고 있다. NYT는 트럼프의 대의원 확보를 3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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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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