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코아크로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9.0%이며, 사채만기일은 2019년 11월24일이다.
이어 회사 측은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64만3962주이며, 신주의 발행가액은 646원이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