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박서준·박형식·샤이니 민호·방탄소년단 뷔 등 ‘훈남 향연’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속 여섯 남자가 여심 사냥에 나섰다.
최근 KBS 2TV 측은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서 눈길을 끄는 건 단연 드라마를 이끄는 여섯 남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을 통해 호흡을 맞추는 박서준, 박형식(제국의 아이들), 최민호(샤이니 민호), 도지한, 조윤우, 김태형(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하나같이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뽐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욱이 앞서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스터 촬영 마침 이제 제작발표회만 남았네요. 민호랑 윤우가 스케줄 때문에 먼저 가서 아쉽”이란 글과 함께 박형식, 도지한, 김태형과 함께한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을 추가 공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한국 드라마 최초 신라시대 화랑을 소재로 한 작품.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성장을 담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