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8일 열린 201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마케팅비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대비 7~8%수준"이라며 "기대 신작이 출시된다면 마케팅비도 활발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 마케팅비 가이던스는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8일 열린 201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마케팅비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대비 7~8%수준"이라며 "기대 신작이 출시된다면 마케팅비도 활발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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