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박해진 효과? 시청률 3.087%로 ‘소폭 상승’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정상회담’ 박해진 편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박해진 편은 시청률 3.087%(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2.88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박해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 취미와 제테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박해진은 “운동화를 1800켤레까지 모아봤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