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겸 배우 오승은이 '이승연의 위드유2'에서 일년 동안 아파 앓아 누웠던 경험 털어놓고, 비타민C가 함유된 과일 카무카무로 만든 요리를 시식한다.
오승은은 7일 방송하는 JTBC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2'에 출연해 털털한 여장부 스타일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대공개한다.
이어 오승은 긴 공백기동안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2년 전 고향 경산에 내려간 이유와 1년 동안 이유없이 앓아누웠던 경험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승은은 경산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이날 바리스타로 변신해 아기자기한 라떼아트도 선보인다.
프로젝트 밴드 '오즈'를 결성해 가요계에 컴백한 오승은은 이날 대표곡 '시절' 한 소절을 불러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기러기 엄마 오승은의 부모님과 딸에 보내는 영상편지가 감동을 선사한다.

오승은은 아이들 몰래 숨겨먹다 걸릴 정도로 과자와 초콜릿 마니아. '이승연의 위드유2' 측은 비타민C 덩어리인 카무카무 열매로 만든 요리로 그녀의 건강을 위한 월동 준비에 나섰다. 카무카무는 항산화, 항염증, 면역력 증진, 피부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승연의 위드유2'에서는 카무카무 파우더로 만든 주스, 피자, 샌드위치 레시피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이승연의 위드유2'는 저녁 6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