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새봄·구세경, 일상에서도 우월 자매 인증…단아하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뉴스핌=정상호 기자] 구새봄, 구세경 자매가 상반되는 매력을 발산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구새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배가 나온 걸 보니 살이 찐 거였군 #똥배 #어서와오랜만이지 #까꿍 #볼록 #많이놀랐죠 #포토샵전문가 #도와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새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구새봄 아나운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핑크색 치마를 매치, 완벽한 오피스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반면 머슬마니아 선수 구세경은 “#구세경운동그램 후덜덜 #어깨운동”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운동 중 찍은 구세경의 거울 셀피. 사진 속 구세경은 운동복 차림을 한 채 자신의 바디를 체크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새봄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사랑하는 스포츠 아나운서이며 구세경은 조지아 분자 생물학 박사 출신으로 머슬마니아 아시아 대회를 석권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