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황금알’에서 의사와 환자가 친해지는 방법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는 ‘믿지 않는 의사-듣지 않는 환자’ 편이 전파를 탄다.
의사와 환자도 서로 밀당한다. 진료실 안에 흐르는 묘한 신경전으로 인해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특히 의학 전문 기자 신재원은 “병원 간 치료비가 20배 이상 차이나기도 한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케 했다. 바로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가격차이가 생기는 것.
이에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이는 방법과 의사와 환자가 가까워지는 비법을 공개한다.
아울러 명의에게 상담을 받았지만, 무자격자가 수술하는 사태를 꼬집을 예정이다.
한편 ‘황금알’은 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