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히든미션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77000km, 7년간의 거리정산에 도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런닝맨’ 히든미션은 ‘개리의 물건을 몰래 훔쳐라’로, 개리의 물건을 몰래 훔쳐 제작진에게 가져다주는 것이다.
게임 벌칙을 진행하던중, 송지효는 화분을 옮기기 시작했다. 이후 두 번째 메인게임으로 인해 개리는 잠시 집을 비웠고, 지석진과 송지효는 짐을 훔칠 계획을 세웠다.
지석진은 송지효가 찜한 화분을 건들였고, 송지효는 “내가 찜한 거잖아!”라며 역성을 내 웃음을 더했다.
송지효는 5층에서 4층으로 화분을 옮기기 시작했고, 이때 개리는 게임 연습을 위해 1층에서 계단을 뛰어 올라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송지효는 아슬아슬한 타이밍으로 화분 훔치는데 성공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지석진은 개리의 작업실에 있던 소파를 훔치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