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유지태의 험난한 밤…데프콘·김준호 코골이 합창에 뒤척뒤척
[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2일’ 유지태가 코콜이 데프콘과 김준호 사이에서 ‘불면의 밤’을 보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로 떠난 ‘김준호 동거인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준호의 동거인으로 ‘1박2일’을 찾은 배우 유지태는 반전 매력, 예능감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잠자리 복불복’으로 실내 취침을 하게 된 유지태는 공교롭게도 데프콘과 김준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데프콘과 김준호는 ‘1박2일’ 대표 코콜이 멤버. 유지태는 밤새 김준호를 등졌다, 데프콘을 등졌다 뒤척이며 험난한 밤을 보냈다.
그러다 새벽녘에 겨우 잠든 유지태는 아침에 피곤한 얼굴로 ‘꿀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