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경부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전복돼 4명이 사망하고 42명이 다쳤다.
6일 오전 9시 32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회덕분기점에서 관광버스 1대가 도로 위를 달리던 다른 차량을 피하다 가드레일을 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숨지고, 7명이 중상, 35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정확한 인명 피해 상황과 함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 시간 오전 10시 40분, 회덕분기점 인근은 사고의 영향으로 정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