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 딸 사랑이가 컴백해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인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3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추성훈과 추사랑이 '슈돌'을 방문한다.
사랑이는 "저쪽인 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대박이 손을 꼭 잡아준다. 또 "얼굴 닦아줄게"라며 대박이 세수도 해 친누나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사랑이는 이휘재 어깨를 잡고 "한 번만 더 하자"라며 앙탈을 부린다.
이휘재는 "사랑이가 '슈돌' 한 번 더 하고 싶대"라고 추성훈에 알리고 추성훈은 당황해 한다.
추성훈의 표정을 본 이휘재는 "거봐. 딸을 어떻게 이기려 그래. 웰컴백!"이라며 박수를 치고 추성훈은 "무슨 악수야!"라며 웃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