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인 허지웅과 토니안의 근황에 화제다.
허지웅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故 신해철과 관련해 쓴 글을 살짝 공개했다.
허지웅은 "그의 부고를 듣고 썼던 짧은 글 이후 나는 내가 그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은 갑작스럽고 느닷없으며 앞뒤가 맞지 않는, 옳지 않은 죽음이었다. 그를 떠올리는 건 내게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가끔 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나는 자리를 피하거나 억지로 다른 생각을 했다. 때마침 다른 일들이 맞물리면서 나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 소중한 사람들이 모두 나를 떠나가려고 작정한 것만 같았다. 침대에 누우면 잠이 오지 않고 천장이 내려앉았다. 그렇게 2년이 지나갔다. (이하 링크)"와 함께 자신이 쓴 글을 덧붙였다.
최근 기일이었던 故 신해철. 생전 그와 나눴던 추억과 그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토니안은 3일 인스타그램에 강타의 신보를 홍보했다. 토니안은 "단골식당이 대체 어디인거냐!! 강타 신곡 대박날거야~~~ #강타 #신곡 #단골식당 #어딘지가르쳐줘"라며 응원했다.
허지웅, 토니안 등이 출연하는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