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멤버 태연의 신곡 '11:11' 홍보에 나섰다.
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뻐요 언니 11:11 #무한반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태연은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몽환적이면서 빈티지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1일 솔로 신곡 '11:11'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