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진영 "박보검과 곡 작업 하고싶어…피아노 세션 부탁"
[뉴스핌=박지원 기자] B1A4 진영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과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영은 2일 서울 마포구 W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인터뷰에서 “(박)보검이가 음악을 좋아해서 쉬는 시간에 곡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보검이가 음악에 관심이 많길래 작곡 어플을 알려줬더니 혼자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재밌어하더라. 멜로디를 만드는 걸 보니 센스도 있었다”며 박보검의 작곡 실력을 칭찬했다.
진영은 “또 피아노도 10년 이상 쳤다고 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같이 제 앨범에 피아노 세션을 해달라고 했다. 노래 피처링 하는 것도 좋지만, 악기 피처링도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진영은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마성의 꽃선비 김윤성을 연기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사극에 첫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