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한혜린과 대립을 하다 물에 빠지고 손호준은 최필립과 임지연이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눈물을 흘린다.
MBC '불어라 미풍아' 측이 29일 공개한 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장하연(한혜린)은 방성식(최필립)의 파트너 함께 행사에 참석한 김미풍(임지연)을 보고 분노한다.
장하연은 이장고(손호준) 파트너로 옆에 서서 "김미풍 씨는 안 끼는데가 없네요"라고 비꼰다. 이어 미풍에 다가가 "너 내가 반칙하지 말라고 했지?"라며 경고한다.
이때 하연과 미풍은 수영장 물에 빠지고 방성식은 김미풍을 물에서 구해준다. 이어 방성식은 김미풍을 집에 바래다 준다.
김미풍은 "고맙습니다 여러모로"라며 감사 인사를 건네고 성식은 미풍에 키스를 시도한다. 장고는 이 장면을 목격한 뒤 눈물을 보인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 20회는 3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