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올해 50세인 김건모가 가출을 감행했다.
27일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방송을 앞두고 김건모의 가출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건모는 캐리어를 꺼내 짐을 싸고서 현관문 앞에 섰다. 자신의 애장품인 슈퍼맨 티셔츠부터 엄마가 손수 만든 반찬까지 꺼내고 소소한 살림까지 챙겨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김건모 어머니는 "(건모는)외박도 안하는 앤데"라고 말하며 영상을 보는 내내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이다.
김건모가 대형 캐리어까지 동원해 도착한 낯선 집의 정체와 그곳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는 28일 밤 11시20분 방송하는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