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이노텍은 26일 올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광학솔루션사업부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카메라모듈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 고객사(애플)의 신제품과 LG전자의 V20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고 구글의 픽셀폰, 중화권 수요가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뉴스핌=김겨레 기자] LG이노텍은 26일 올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광학솔루션사업부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카메라모듈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 고객사(애플)의 신제품과 LG전자의 V20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고 구글의 픽셀폰, 중화권 수요가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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