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허경환과 오나미가 하차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과 오나미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다.
허경환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왔다"며 "더 따뜻하게 못 해줬을까, 더 잘해줄걸. 미안한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오나미는 "앞으로도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여자로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허경환과 오나미는 지난 10여 개월을 추억하며 눈물을 지었다. 오나미는 허경환에게 쓴 편지를 읽다 눈물을 흘렸고, 이에 허경환도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 고맙다. 이제 꽃길만 걸어"라고 무덤덤한 척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와 김숙은 앞서 홍석천, 선우선, 왁스와 여행계를 결성한 것을 빌미로, 드디어 안면도로 여행을 떠난다. 다섯 명의 나이를 다 더하면 200살이 넘는 가운데, 이들의 즐거움 가득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2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