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배우 송지효가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송지효가 출연해 '바람과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송지효는 "배우자의 바람을 한 번쯤 용서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제시했다. 송지효는 "실수를 안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사랑은 둘이 하는 거니까"라고 말한다.
이어 각 나라의 충격적인 스캔들을 대공개한다. 일본 대표 오오기는 국민들의 실망을 부른 '오체불만족'의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5명과 불륜관계를 가졌던 사실을 밝힌다.
또 미국을 경악케한 프랑스 유력 정치인의 스캔들 등 각 나라에서 벌어진 '사랑과 전쟁'으로 각 나라 국민들의 '불륜'에 대한 인식도 살펴본다.
멤버들이 소개하는 세계 각 국의 '이혼' 트렌드도 소개한다. 떠나는 사랑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방법과 이들이 말하는 '사랑'과 '헤어짐'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이날 '지구상의 반찬타임-뭣이 중헌디!' 코너에서는 유전자 기술을 통해 세 명의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불려받은 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한 이야기부터 대리모 출산을 둘러싼 논란 등 생명 윤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JTBC '비정상회담'은 2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