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지난 추석 연휴 KBS가 편성했던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케이블에서 만난다.
채널 스크린은 22일 오후 10시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방송한다.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우민호 감독의 범죄 스릴러로 이병헌, 백윤식, 조승우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별히 '내부자들'과 달리 디렉터스 버전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정치판에 희생된 정치깡패와 그를 이용해 큰 건을 잡으려는 검사, 그리고 부패한 정치인의 이야기다. 이병헌의 신들린 연기가 눈길을 끈 이 영화는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하자" 등 숱한 유행어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