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부인 전시회 논란 해명 "돈 받고 운영하는 곳 아냐…법적으로 문제없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자신의 부인의 전시회 논란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정현 대표는 20일 오전 춘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집사람과 같이 만난 친한 사람들 10명 정도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현 대표는 제공받은 문제의 공짜 갤러리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갤러리가 아니다. 박명성 대표가 갖고 있던 사무실 밑에 조그만 공간이 있어서 거기다 갤러리를 설치해 한 것이다. 주로 무상으로 초대 작가전 할 때도 있고 비어 있을 때도 많다고 하더라"고 부인 전시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정현 대표는 논란을 부른 전시회에 대해 "전문적으로 돈을 받아 운영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주로 무료로 했고 지금은 폐쇄하고 갤러리로 쓰고 있지도 않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