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빠본색’ 사유리와 김주현이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흥국이 자신의 딸과 사유리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김흥국은 딸 주현이 한국 생황을 낯설어하자, 사유리에게 ‘언니’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사유리는 주현과 함께 네일아트르 하기로 결정하고, 샵을 찾는다. 손톱을 관리 받던 주현은 “내가 손톱을 하면 아빠는 한달 뒤에 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사유리는 “맞다. 우리 아버지는 내가 성형수술을 하고 와도 모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아버지가 눈이 있는지 없는건지 모르겠다”고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빠 본색’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