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인 중국기업 골든센츄리가 상장 이틀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 5분 현재 골든센츄리는 전 거래일 대비 2.75% 오른 3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골든센츄리는 3815원에 마감하며 공모가 3500원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를 마무리했지만 시초가 대비로는 4.74% 내렸다.
트랙터 바퀴에 쓰이는 휠과 타이어를 제조하는 골든센츄리는 중국 트랙터 시장 1위인 디이트랙터를 포함해 34개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780억원, 영업이익은 202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