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19일 핸즈코퍼레이션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1972년 설립된 자동차 알루미늄 휠(wheel) 전문 생산업체로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승현창 외 14인이 지분율 79%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6762억원, 당기순이익은 18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