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의 조합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첫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이 2.822%(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이달의 행사왕'이 기록한 시청률 1.299%보다 1.523%P 상승한 수치로, 2배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MBC '라디오스타'를 제외하고는 KBS 2TV '추적60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역시 2%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JTBC '한끼줍쇼'는 종합편성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끼줍쇼'는 이경규와 강호동이 시청자와 저녁을 함께 나누며 '식구'가 되는 모습을 담는다. 특히 이경규와 강호동은 23년 만에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일을 벗은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섭외 따위 없는 진짜 리얼한 제작 환경에, 예상과 다른 시청자들의 연이은 거절에 '멘붕'에 빠지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