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742억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채무자는 청담 아노블리 복합시설 수분양자이며, 채권자는 오에스비 저축은행과 에이치케이 저축은행이다. 채무 보증기간은 오는 2019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742억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채무자는 청담 아노블리 복합시설 수분양자이며, 채권자는 오에스비 저축은행과 에이치케이 저축은행이다. 채무 보증기간은 오는 2019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