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신소율이 LG 트윈스 플레이오프 진출에 즐거워했다.
신소율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경기 끝나고 예원이가 증정해준 유강남 배지 캬아아아악 좋아하자 우와아아아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지인 옆에 앉아 배지를 보고 좋아하고 있다. 신소율의 꾸밈없는 신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LG 트윈스를 향한 애정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LG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넥센을 꺾고 2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된다.
LG 대 NC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창원 마산구장에서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