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스물' 이태란, 코믹 셀카 공개…"우울할 땐 코파기 놀이"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태란이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이태란은 17일 “실은.. 오늘 #인터뷰사진 너무 못나와서 #속상해요 흐엉 그동안 겔7 카메라에 #속았어요 #속았어속았어 #나만몰랐어 우울할땐 #코파기놀이 #혼자놀기 #이겨내자 #자연스럽게 나이들자 #내모습그대로 #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란은 새끼 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있다. 코믹한 포즈와 달리 심각한 이태란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태란은 이날 오후 영화 ‘두 번째 스물’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