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젝트 락(에스닉팝그룹 락) 출신 김나니가 단아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나니는 16일 오후 KBS 2TV '1박2일'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단번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올해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나니는 국악 크로스오버 그룹 프로젝트 락의 막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2011년부터 2년간 프로젝트 락에 몸을 담았다.
1989년생으로 올해 27세인 김나니는 2007년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판소리 대상을 거머쥐며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2016년에는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심포닉오케스트라와 협연에 나서 '아리랑 콘체르탄테'를 녹음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