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결' 에릭남♥솔라, 200일 기념 두바이 초호화 여행…터번·히잡 쓰고 현지인 체험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결’ 에릭남과 솔라가 두바이 여행을 즐겼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에릭남과 솔라가 결혼 200일을 기념해 두바이로 초호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추석특집 부부 단합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에릭남 솔라는 ‘초호화 여행권’을 획득했었다.
이날 두바이에 도착한 에릭남과 솔라의 첫 번째 여행지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알려진 버즈칼리파였다.
솔라는 148층 전망대에 오른 에릭남 솔라는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똥이가 왔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영락없는 관광객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바이 전통시장 구경에 나선 에릭남 솔라는 “벌써 향이 다르네”라며 다소 색다른 분위기에 심취했고, 각각 터번과 히잡을 체험해보는 등 전통의상으로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한편, 솔라는 결혼 200일을 기념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에릭남에게 감동을 안겼다.
에릭남 솔라가 함께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