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잉글우드랩이 상장 첫 날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시초가 대비 1640원, 19.62% 상승한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8360원으로 형성됐고 공모가는 6000원이다.
잉글우드랩은 미국에 본사를 둔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업체다. 엘리자베스아덴, 로레알, 키엘, 로라메르시에 등 유명 글로벌브랜드에 화장품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617억원, 당기순이익은 57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