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일네트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1155원(29.87%)오른 5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한일네트웍스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관련주다. 이날 일본 재무부가 금융기관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살 때 드는 소비세 8%를 없애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간 소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엘아이지이에스스팩도 전 거래일 대비 725원(29.84%)오른 3155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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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