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유안타증권은 내년 1월까지 연금저축상품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노후, 세액공제 챙기라웃(Check It Out)’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후, 세액공제 챙기라웃’ 이벤트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연금저축계좌 또는 개인형퇴직연금(IRP)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충족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가입금액에 따라 연금저축계좌는 최대 4만원, IRP계좌는 최대 2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또는 CU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직장인의 경우 연금저축과 IRP 합산 금액 연간 700만원 한도 내에서 해당 연도에 납입한 금액의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급여액 5500만원을 기준으로 이를 넘지 않는(이하) 직장인의 경우 최대 115만 5000원, 초과하는 직장인은 13.2% 세액공제로 92만 4000원의 절세혜택을 볼 수 있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연금저축 및 IRP계좌를 통한 절세는 상품자체 수익률과는 별도로 얻을 수 있는 직장인의 플러스알파 수익”이라며 “연말이 다가오기 전에 세액공제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고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