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심지호가 본능적으로 허이재의 이름을 불렀다.
12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에서 한윤호(심지호)는 차에 치일뻔한 공현수(허이재)를 자신의 품으로 당겼다. 그러면서 윤호는 다급하게 "현수야"라고 자신도 모르게 이름을 내뱉었다.
현수는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는 윤호에 먼저 세상을 떠난 자신의 남편을 떠올렸다.
이 가운데 천태화(김청)는 "삭제된 영상에 내가 뺑소니 진범이라는 자백이 들어가 있어"라며 황형사에 부탁한다. 이에 마성진(송재희)은 "임시주총 전까지 숨겨야 한다"며 긴장한다.
'당신은 선물' 81회는 12일 저녁 7시2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