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정무위원회는 18일 비금융 종합국감 일반 증인으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와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채택했다.

국회정무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일반 증인을 상정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날 정무위원회에 참석한 황현석 LG유플러스 PS본부장과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의 답변이 부실과 답변 오류로 야당 의원들의 요구가 있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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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무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일반 증인을 상정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날 정무위원회에 참석한 황현석 LG유플러스 PS본부장과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의 답변이 부실과 답변 오류로 야당 의원들의 요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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