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의 주역 김현숙, 조동혁, 이수민의 근황이 화제다.
김현숙은 10일 인스타그램에 "학교다닐때도 못받았던 개근상... 받았은데 모 기자는 심지어 개그상이라는 오타인지 진심인지..진정 개그다...오늘을 여러모로 잊지 않으리라-팬여러분들 진심으로 모두감사드립니다~~상받으려고 영애씨 한건 아닌데 사실 여러모로 민망했던건 사실 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주신 모든 스텝분들 영애씨를 거쳐간 모든 선후배 배우님들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팍팍한 삶속에서도 잘 살아내고 계신 또 영애씨와 공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저는 묵묵히 제 자리 에서 여러분들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덧붙여 '막돼먹은 영애씨'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하는 배우 윤서현, 김정하, 송민형, 김현석, 정지순이 tvN10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섯 배우들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민 역시 10일 tvN10어워즈에 참석했다. 이수민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넘나멋진 두선배님들 사이 센터에서 조명까지 센터로 영광이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상훈과 이수민이 등장한다. 정상훈은 턱시도를 입고, 이수민은 블랙 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에 출연 예정인 배우 조동혁의 근황도 눈길을 끌었다. 조동혁은 "#JGTO #아시아아퍼시틱다이아몬드컵 #남자골프 동생 #조병민 프로 응원하러 옴 오사카에서 급 만남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동혁은 조병민 프로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신만만한 표정이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다.
이수민, 조동혁이 합류한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는 '혼술남녀'가 종영한 이후 오는 31일 밤 11시 첫방송한다. 이후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