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세영과 2PM 찬성의 6년 전 풋풋했던 모습이 '8시에 만나'에서 공개된다.
올리브TV '8시에 만나' 측은 10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이세영 6년 전 2PM 전담 리포터 시절'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1일 방송하는 '8시에 만나' 4회 선공개 영상이다. 영상 속 이세영은 "2010년 연예 뉴스 리포터로 데뷔했다"며 "당시 2AM, 2PM 다 인터뷰 했었다"고 밝힌다.
이어 공개된 6년 전 자료화면에서 이세영과 찬성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세영은 "같은 해 마마콘서트에서 2PM 전담 리포터로 따라 갔었다"며 "아마 2PM 멤버들은 기억이 안 나겠지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2PM 멤버들이 수영장 위에서 춤을 췄다. 내가 인터뷰를 하려고 마이크를 줬는데 경호원들이 날 막았다. 지금 2PM과 함께 예능에 게스트로 초대받은 이 순간이 남다르게 다가온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MC 탁재훈은 크게 웃고 있는 찬성에 "찬성아 넌 뭐가 그렇게 좋아 지금?"이라고 묻고 찬성은 "그냥 좋다. 이렇게 얘기 하는 게"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한편 '8시에 만나' 4회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