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K-POP(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무대가 공개된다.
11일 KBS 2TV ‘K-POP(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서는 총 15개 팀이 창원에서 본선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를 맞이했으며, 최고의 K-POP 실력자들이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의 K-POP 축제로 전 세계 66개국 82개 지역에서 글로벌 예선이 열렸다.
11일 방송에서는 K-POP 전문가들의 1차, 2차 심사를 통과하고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지난해보다 한 팀이 늘어난 총 15개 팀으로 창원에서 본선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 특별무대에는 7팀의 가수가 공연을 펼치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