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가수 양수경이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1990년대 원조 디바 양수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일간스포츠, KBS, MBC 10대 가수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1990년대 청순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원조 디바 양수경이 20년 만에 돌아왔다.
양수경은 "연예인이 되면 무조건 돈을 잘 버는 줄 알았다"며 데뷔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양수경은 대학 가요제, 강변 가요제, 탤런트 시험 등 파란만장한 데뷔 원정기를 공개한다.
또 당시 가수 이지연과 라이벌이었던 심정을 밝힌다. 양수경은 "그 아이만 없으면 제가 더 돋보였을 것"이라며 과거 이지연에 대해 시기, 질투를 했던 비하인드를 전한다.
1998년 양수경은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를 한다. 이후 양수경은 "같이 살고 있다더라, 숨겨놓은 아들이 있다더라" 등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대해 양수경은 "정말 무서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양수경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