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은 선물’ 차도진이 김청의 악행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11일 방송되는 SBS ‘당신은 선물’ 80회에서는 김청(천태화 역)이 불구속 기소로 풀려난다.
이날 황 형사는 태화에게 “공소시효 아직 안 지났어요. 당신을 긴급 체포합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성진(송재희)은 태화로 인해 경찰로 소환돼 참고인 조사를 받는다.
이를 알게 된 태화는 “내 아들이 믿는 건! 내 말 뿐이야”라고 말한다. 뒤늦게 경찰서에 온 도진(차도진)은 황 형사로부터 태화가 뺑소니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듣게 되고 큰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태화는 도진에게 모든 사실은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도진은 눈물을 흘리며 돌아선다.
이어 “장모님은 모두 알고 계셨던 거야”라며 혼잣말을 한다.
같은 시각 동식(임채무)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어딘가로 향하고, 남 소장의 은신처에서 발견한 영상이 조작된 영상으로 밝혀진다.
이에 태화는 불구속 기소로 풀려난다.
한편 ‘당신은 선물’은 1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