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손건우-김용운 사이 이중스파이?…홍은희와 자매 관계 들키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101회에서 오정연이 손건우와 김용운 사이를 갈라놓으려 나섰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김차장(김용운)은 동영상이 인트라넷에 올라가게 될까 봐 두려워했다.
예은(오정연)은 오본(손건우)에게 "본부장만 괜찮으시면 그 동영상 인트라넷에 올리고 싶다. 그래야 김차장님 뒷말도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
오본은 김차장을 불러 "아무리 생각해도 주차장이 움직였다는 게 이해가 안돼. 뭔가 우리가 모르는 변화가 생긴 거야. 그걸 찾아내야겠어"라고 말한다.
또, 오본)이 자기를 내치려 하는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아 불안하기도 하다. 오본은 김차장을 불러 예은과 재민(박건형)을 예의 주시하라고 김차장에게 이른다.
하지만 예은은 "오본이 진짜 날 쳐내고 싶어 한다는 거야?"라고 묻는 김차장에게 "혹시 알아요? 우리가 오본을 상대로 힘을 합쳐야 할 날이 올지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그러던 와중, 김차장은 예은과 미소(홍은희)가 한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고 "제부? 저것들 진짜 자매라는 거야?"라며 황당해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101회는 1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