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코스닥 상장법인인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하이쎌은 주권비상장법인인 리치커뮤니케이션즈를 간이합병 형태로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해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
합병비율은 하이쎌과 리치커뮤니케이션즈가 1 : 21.1657382이다.
합병등기 예정일은 오는 12월 28일이며,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2017년 1월 13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