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예슬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립 컬러 제품 '디어 마이 에나멜 립스 톡'을 이달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어 마이 에나멜 립스 톡은 가벼우면서도 끈적임 없는 '에나멜 젤'을 함유해 에나멜 광택을 연출한다. 또 살구씨 오일과 해바라기씨 오일, 허니 추출물을 함유해 오랫동안 반짝이는 입술을 유지한다.
이번 립스틱 라인은 핑크와 레드 컬러부터 오렌지, 베이지 등의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으로 구성됐다. 기존 '디어 마이 에나멜 립스 톡'에서 12가지 컬러가 추가돼 총 20호수로 나왔다.
제품명 역시 '아임 스트롱베리', '말린 오렌지 티', '꿈꾸는 차이나' 등 독특한 네이밍으로 화제를 모은다.
디어 마이 에나멜 립스 톡 출시와 함께 공개된 상큼한 과즙상 메이크업과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3가지의 메이크업 룩도 눈길을 끈다.
매혹적인 레드와 사랑스러운 오렌지, 차분한 베이지의 메인 컬러를 활용한 이번 룩은 올 가을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보였다.
한편, 에뛰드하우스의 디어 마이 에나멜 립스 톡(3.4g)은 개당 1만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