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안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3대 안질환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몸에서 노화가 가장 빨리 오는 곳은 눈이다.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떨어질 때 무조건 노안이라고 방치하면 실명을 부를 수도 있다.
2012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국내 시각장애인 중 53.5%는 후천적 요인으로 실명한다. 이에 안과전문의 류익희가 노안과 백내장 구분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백내장은 40대 이상이라면 안심할 수 없는 대표적인 안질환이다. 그러나 젊어도 백내장에 걸릴 수 있다. 노화를 촉진해 젊은 나이에 백내장을 발병하게 하는 원인을 파헤친다.
백내장보다 더 위험한 질환이 녹내장이다. 녹내장은 한 번 발생하면 완치할 수 없으며, 나이불문, 소리없이 찾아온다. 녹내장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생활 속 습관들을 알아본다.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실명 원인 1위는 황반변성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이것'을 적정량 매일 먹은 그룹은 황반변성 발병 위험률이 57% 감소했다.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0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