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구선수김연경이 터키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연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섬 뷔위카다, 삼일 쉬는 날이 생겨서 근처 섬으로 놀러옴. 항상 여행은 좋은 경험과 생각을 가져다준다. 다시 시작하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은 마차 위에 올라 환하게 웃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주에 위치한 뷔위카다 섬 여행 중인 김연경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연경은 터키 프로배구팀 '페네르바체 유니버셜'에서 뛰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